복중에 최고복이 좋은 사람을 만나는 복 아닐까?
나는 참 lucky하게도 늘 좋은 사람들을 만난다.
그게 장소나 시간에도 상관이 없는거라서
중국에 있을때도 그랬었지만
여기 한국에서도 똑같이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것 같다.
1년반정도 가까이에서 봤지만
우리 교수님-김우주교수님은 참 좋으신 분이다.
오늘은
졸업시험때문에 소심하게 범위를 물어봤더니
어떤어떤 부분을 공부하라고 가르쳐주셔서
지금 이 시간까지 열심히 책을 삼켰다(?).
교수님
만난것도 내 복이라고 스스로 만족하고 있지만..ㅋㅋ
언젠가는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
날 만나는 사람들이 "아~ 난 사람복이 있구나"이런 말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.

